망막박리
커튼처럼 가려지는 시야, 늦지 않게 붙여야 시력을 지킬 수 있습니다
About
망막박리는 왜 급히 치료해야 할까요?
안구 내벽에서 망막이 들뜨면 영양 공급이 끊겨 시세포가 빠르게 손상됩니다. 대부분 수술이 필요하며, 발견 직후 붙일수록 시력 회복 가능성이 높습니다.
빠른 개입
24~72시간 안에 붙이면 중심 시력 보존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증상 없는 초기
작은 구멍만 있을 땐 느끼기 어려워 정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Symptoms
이 신호가 보이면 바로 내원하세요
하루 이틀 안에 악화될 수 있어 스스로 좋아지길 기다리기보다 검사가 필요합니다.
시야 한쪽이 커튼처럼 가려짐
검은 막이 내려오듯 가려지는 느낌이 들면 이미 망막이 떨어지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번쩍이는 빛이 반복
눈을 움직일 때 번개 같은 빛이 번쩍이면 망막이 당겨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떠다니는 점·줄이 갑자기 증가
비문증이 갑자기 많아지면 망막열공이나 출혈을 의심해야 합니다.
시력 저하·물결치는 시야
안약을 넣어도 나아지지 않는 흐림이나 물결치는 시야는 응급 내원이 필요합니다.

Risk
이런 경우라면 정기적으로 눈 상태를 확인하세요
불편함이 없더라도 얇은 망막이나 이전 수술 이력이 있으면 작은 구멍이 생기기 쉽습니다.
고도근시
안구가 길어지면서 망막이 얇아져 작은 구멍이 생기기 쉽습니다.
외상·충격
눈을 세게 부딪힌 뒤 며칠·몇 주 뒤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백내장 수술 이력
수술 후 시간이 지나 생길 수 있어 정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가족력·반대쪽 눈 병력
한쪽에 발생했거나 가족력이 있으면 다른 눈도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Types
망막박리의 형태
원인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찢어진 구멍이 있는지, 흉터가 잡아당기는지, 염증인지 확인합니다.
열공성 망막박리
유리체가 수축하며 망막에 구멍이 생기고, 그 틈으로 액체가 들어가 망막이 들뜨는 가장 흔한 형태입니다.
견인성 망막박리
당뇨망막병증처럼 망막 위에 생긴 섬유 조직이 수축하며 망막을 끌어당겨 발생합니다.
삼출성 망막박리
염증·종양 등으로 망막 아래에 액체가 고여 들뜨는 형태로, 원인 질환 치료가 우선입니다.
Diagnosis
빠르게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
시야가 가려졌다면 동일한 날 검사와 상담을 진행해 수술 시점을 결정합니다.
산동 안저 검사
동공을 넓혀 망막 끝까지 구멍이나 박리 부위를 직접 확인합니다.
OCT 단층 촬영
황반부 박리 정도와 다른 황반 질환 동반 유무를 확인합니다.
안구 초음파
출혈이나 혼탁으로 안저가 안 보일 때 망막 상태를 확인합니다.
Prevention
망막박리 예방법
고도근시나 가족력이 있다면 젊은 나이에도 검진이 필요합니다.
고도근시·가족력이 있으면 6개월에 한 번 주변부 망막까지 정밀 검사하기
날파리증·번쩍임이 새로 생기거나 심해지면 바로 안과 방문하기
격투기·구기 운동 시 보호 안경 착용해 눈 외상 예방하기
백내장 수술 후나 반대쪽 눈 병력이 있으면 증상이 없어도 추적 검사하기
Treatment
상태에 맞춘 수술 계획
구멍의 위치, 박리 범위, 직업·생활 패턴을 함께 보고 가장 안전한 방법을 제안합니다.
레이저 방벽술
작은 망막열공을 레이저로 막아 박리로 진행하지 않게 합니다.
유리체 절제술 + 가스 충전
유리체를 제거한 뒤 가스를 채워 망막을 밀착시킵니다. 망막 열공 위치에 따라 수술 후 특정 자세를 취해야 할 수 있습니다.
공막돌륭술
공막에 실리콘 밴드를 대어 망막이 벽에 닿도록 해 붙여줍니다.
망막 전문의 상주
망막 수술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가 처음부터 수술 후 관리까지 담당합니다.
신속한 응급 동선
검사와 상담, 수술 일정 조율을 한 번에 진행해 지연을 최소화합니다.
정밀 장비 상시 가동
OCT, 초음파 등 필요한 검사를 당일 바로 진행합니다.



